안녕하세요 :) 고양이를 키우는 집사분들이시라면 강아지 사료 고르는 만큼이나 중요한 것이 바로 모래를 고르는 일이예요. 그래서 오늘은 유명한 브랜드인 페스룸 제품을 리뷰하려고 해요!

먼저 저는 두부와 카사나이트 2종류를 받았고 평상시에는 두부를 사용하고 있는편이예요. 가루로 된거는 먼 지가 좀 날리고 알레르기가 좀 더 심한 편이기 때문에 깔끔하게 굵은 입자를 사용중이였는데요.

이번에 나온 상품은 파인크랙 두부로 고소한 두부향을 담은 제품과 녹차량으로 탈취효과를 높인 것 이렇게 2종류예요. 저는 벤토나이트 모래보다는 두부를 선호하는 편이기 때문에 제일먼저 두부향이 든 파인크랙 제품을 먼저 깔아주었는데요.

생각보다 입자가 얇고 고와서 두부가 맞나 싶었는데 모래의 입자가 고우면 고울수록 반려묘들의 젤리가 아프거나 상처가 나는 일이 없다고 해요. 기존의 펠렛형이 아니라 신개념 모래로 이물감을 최소화하여 촉감이 부드러운 편인데요.

저도 만져보니 생각보다 부드러워서 놀랬어요. 거기에 고운 입자...